예전에 멋도 모르고 뉴질랜드 여행길에 올랐을 때는 바쁘게 바쁘게 버스로 이동하느라.. 그 아까운 순순한 햇볕들을 놓쳤던 것이 마음에 남는다.
다시 가고 싶은 여행이라면 그 어떤 나라보다 뉴질랜드를 더욱 가고 싶다.
이제는 HDD가 내장된 HD급 캠코더를 들고 캠핑카를 대여해서 뉴질랜드 이곳저곳을 누비고 싶을 따름이다. 더더욱 이런 생각이 드는것은 우리나라에서 살기가,,빡빡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전거 여행이어도 좋다!!!
아무튼, 여행을 하면서 괜찮은 컨셉의 동영상 콘티를 준비해서..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여행도하고 UCC동영상도 찍어오는거다.. 식상하지 않는 무언가 느낌이 있는 동영상..
우리나라보다 1.5배나 큰 땅떵어리에 인구는 겨우 100만명 정도의 나라 뉴질랜드!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질수록...
더더욱 저 뉴질랜드에서 받았던 순수한 햇볕이 마음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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